(주)콤마스튜디오, 드라마 <사이코지만 괜찮아>
2020 대전 비주얼아트테크어워즈
올해의 특수효과 비주얼상 수상!
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개최한 '2020 대전 비주얼아트테크 어워즈' 행사에서 올해의 특수영상 비주얼상에 드라마 '사이코지만 괜찮아' (주)콤마스튜디오의 양종표 등 5인이 수상했다.
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제작된 컴퓨터그래픽을 비롯해 시각효과(VFX)·특수촬영·특수분장·미술 등 다양한 특수영상 분야에서 뛰어난 시각효과를 구현한 작품과 제작진들을 시상한 '어워즈'와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을 온라인상으로 초청해 융·복합 특수 영상산업의 현황, 트렌드 등을 살펴본 '포럼&세미나', 차세대 특수영상 산업 인재를 발굴하는 '영상공모전' 등으로 진행됐다. 행사는 유튜브(Youtube) 생중계 등 온택트(온라인+언택트) 방식으로 5000여 명이 시청했다.
어워즈 행사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개봉 또는 첫 회가 상영된 영화, 드라마 등 260여 편 중 본선 진출작 20여 편을 선정해 전문가 평가를 통해 △올해의 VFX상에 영화 부문 '백두산' 백현정 등 5인, 드라마 부문 '킹덤 시즌2' 김남식 등 5인, 심사위원 특별상 '사자' 김희완 등 5인 △올해의 특수영상 비주얼상에 드라마 '사이코지만 괜찮아' 양종표 등 5인 △올해의 특수영상 이펙트상에 영화 '엑시트' 故 천래훈 등 5인 등 총 5개 작품의 제작진들을 시상했다. (후략)
[출처: 저작권자ⓒ대전일보사]http://www.daejonilbo.com/news/newsitem.asp?pk_no=1444219